산호세 1구역
글쓴이: admin, 최초작성일: February 10th, 2007, 최종수정일: July 23rd, 2008
산호세 1구역 Zip code 체계
95035 95111 95116 95118 95127 95131 95132 95134
산호세 1구역은 서쪽으로는 산호세 공항, 남쪽으로는 280으로 나눠지는 산호세 동북부 지역입니다. 원래 이 지역의 북부경계는 Montague Expressway였는데, 최근에 밀피타스 구역 남부의 일부지역이 본 구역으로 재편되어서 경계가 약간 더 북쪽으로 올라갔습니다.
본 구역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의 하나는 이 지역에 오래 사신 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실리콘벨리의 특성상 본 지역으로 이사온지 몇년 안된 교우분들이 많은 편인데, 산호세 1구역의 교우분들 중에는 이 지역에서 20년 이상 살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구역가족들끼리 매우 친하고 소공동체 활동도 매우 활발합니다.
최근에는 본 구역의 서북쪽 지역에 새 거주지역이 형성되면서 자연스레 젊은 구역가족들이 많이 늘었으며, 이 지역에서도 역시 활발한 소공동체 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구역장: 허순구 야고보
핸드폰: 408-483-1314
이메일: s.k.h.298 [at] gmail [dot] com
- 1반: 김응환 바오로
- 2반: 허규영 벨라딧다
- 3반: 박주환 알베르또
- 5반: 조중희 마태오





댓글
늘 주님께 감사하며 살아갑시다
저는 산호세 1구역 허벨라뎃다 입니다 먼저 여러분들에게 늘 주님에 평화가 여러분
모든 가정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람니다
성당에 웹싸이틀을 열어보면은 우리들에게 필수적인것과 주님에 말씀을 전하는 좋은
말들이 많더군요 우리들이 몰랐던 글들 새로운 다짐과 형제 자매님들에 나날이 변해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주님께 그저 감사드릴뿐이예요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더많은 것을 배우면서 살아가는 모습들도 참 아름다운것 같습니다주님에게 더욱 가까히 다가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희 산호세 1구역 모든
형제자매 여러분 7월 21일 토요일 1구역장님 집에서 성가연습을 하오니 모든 구역분들께서
함께해주셨으면 감사하겠읍니다 좋은 주말되시기를 바람니다 주님에 평화.
30주년 기념일에 선 1구역 합창단
그 긴 시간들 속에서 아낌없는 봉사로 우승에 영광을 이루워낸 산호세
1구역 모든 형제 자매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특별히 온갖 어려움에도
모든분들을 따스하게 모두어주신 구역장님 내외분,노심초사 한마음이
되도록 힘써주신 지휘자 미셀 자매님 과 반주자님 그리고 사랑스런
바이올린 따님,...훌륭한 노래지도로 멋진 화음을 연출하신 로사자매님께
무안한 감사를 드립니다.하면 된다라는 굳은 의지로 시작한 연습이 우승이라는
영광을 갖고와 신부님을 비롯하여 모든 분들의 칭찬스런 말씀에 보람을 느끼며
더욱더 구역활성화에 모두가 열심하려하고 이웃 사랑 실천에 힘을 보탤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산호세 1구역
저는 산호세 1구역 허벨라뎃다 입니다 먼저 여러분들에게 늘 주님에 평화가 여러분
모든 가정에게 함께하시기를 바람니다
성당에 웹싸이틀을 열어보면은 우리들에게 필수적인것과 주님에 말씀을 전하는 좋은
말들이 많더군요 우리들이 몰랐던 글들 새로운 다짐과 형제 자매님들에 나날이 변해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주님께 그저 감사드릴뿐이예요
사람은 나이가 먹을수록 더많은 것을 배우면서 살아가고 주님에게 더욱 가까히 다가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저희
산호세 1구역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그긴시간에 산호세 1구역 형제 자매 여러분 모든분들이 서로가 하나가 되여서 긴 시간을
끈임없이 하나가 되여주심에 늘 감사합니다 우리들에게는 늘 주님에 사랑과 부족한
저희들에게 늘 함께 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그래도 모임이 있다고 전화를 하며는
반대하는 분들이 없고 서로가 협조심과 하나가되여서 열심히 끈임없이 서로를 보다듬고
사랑스러운 그눈길과 행복했던 금요일 저녁 피곤한줄도 모르는체 열심히 함께하시고
단합심에 열정을 표현 해주던 우리 3반 젊은 형제자매님들 감사합니다
그동안 성가 연습을 통하여 더더욱 우리들에 사랑을 체험한것같군요
모든 자매님들과 모든 형제님들과 우리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산호세 1구역여러분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쓸쓸한 이가을과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에 또 만날때까지 주님에 은총안에서 함께 하시기를 바람니다
글을 올려주신 베드로씨 감사합니다 우리모두 하나가 되시기를 화이팅......................